코드를 짜다 마주친 궁금한 것들을 하나씩 따라가며 정리합니다.
총 82 편
useContext 가 if 안에서 막힐 때 use 가 풀어주는 자리예요
빈 영역을 먼저 두고 텍스트만 갈아 끼워야 토스트가 들리기 시작해요.
useLayoutEffect 를 언제 꺼내야 할지 결정 트리로 정리해봐요.
같은 주소를 쳐도 사람마다 다른 서버에 닿을 수 있어요. DNS와 CDN 거점까지, 어디서 갈라지는지만 따라가요.
두 패턴이 비슷해 보일 때, 어디서 갈리는지 짚어볼게요.
children 에 props 를 꽂으려는 순간, React 19 의 unknown 이 막아서요.
HTTP 가 망각하기로 한 자리에 쿠키가 자동으로 따라붙는 이유예요
fetch 만 쓰다 보면 신호가 어디까지 닿는지 잘 안 보이거든요.
매번 새로 만들던 모달, 브라우저가 어디까지 처리해주는지 다시 점검해봐요.
화면 한 점을 짚는데 코드는 네 층을 내려가야 할 때, 어디서 어긋난 건지 짚어요
같은 데이터 페칭처럼 보여도 두 라이브러리의 자기 소개부터 톤이 달라요.
CDN을 붙였더니 빨라졌는데 왜 빨라졌는지는 막연한 순간이 있어요.
응답 헤더의 SWR 과 Service Worker 의 SWR 패턴이 헷갈렸다면 두 자리부터 나눠보세요
Promise.all 의 효과는 JS 한 줄 안쪽에서만 보장돼요.
같은 워커 이름인데 둘은 사는 곳이 달랐거든요.
큰 store 를 자르거나, 작은 atom 을 합치거나. 두 라이브러리는 출발점이 정반대예요.